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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베이스 포스트'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1/01/03 페이스북(facebook) 가입하기 (2)
  2. 2010/12/29 초간단 트위터 개설과 사용팁
  3. 2010/12/28 한국 락의 태두 백두산..경호진 그리고 래빗

페이스북(facebook) 가입하기

무베이스 포스트 2011/01/03 22:33 Posted by cocobat
SNS 라는 말 자주 들어보셨죠?
쇼셜 네트워크라는 영화마저 상영될 정도로 화두가 되고 있는 새로운 세상의 네트워크 개념을 말합니다.
이 것이 요즘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라는 특정 서비스의 이름으로 통칭되기도 합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차이는 생각보다 꽤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는 거의 모든 것이 개방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내가 글을 써도 친구들이 보고 친구가 또 자신의 친구들에게 퍼뜨릴 수 있어 그 파급력만큼은 가히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발없는 말이 정말 천리 가는게 트위터입니다.

인류 5억명이 사용하고 있다는 페이스북은 국내에 아직은 생소합니다...만 현재 200만명의 넘었다고 합니다.
담벼락이라는 게시판을 지원하고 댓글서비스와 알림서비스 모두 지원되며 사진 영상 유튜브나 블로그등의 링크까지 모두 지원해주고 있어 트위터보다는 좀 더 홈페이지적인 면이 강합니다.
물론 페이스북도 쇼셜네트워크답게 개방성이 크지만 페이스북 자체에서도 프렌즈관계를 맺을때 아는 사람과 맺으라고 권하고 있을 정도로 불특정 다수에 대한 네트워크 구축이 아닌 내가 다닌 직장, 학교 , 연락이 끊어진 친구들이나 모임 등 오프라인에서의 인연을 온라인으로 가지고 오는 것을 그 근간으로 삼고 있습니다.
물론 팬페이지부터 별의별 페이지가 다 존재하고 플러그인 프로그램으로 트위터와의 연동부터 게임등 할 수 있는 건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직은 국내에 사용자가 적다고 하지만 아날로그 시절의 인연이나 궁금했던 연주자들의 소식 등을 정말 우연히 찾을 수 있게 되더군요.
싸이월드처럼 아기자기하게 꾸미는 맛은 없지만 또 어른이 되서 싸이월드 도토리 사가며 별비내림 같은 거 깔기도 좀 그렇죠 ^^;

페이스북을 이용하려해도 국내 서비스와 달라서 아무리 한글화가 되었다해도 뭐가 뭔지 헷갈리기 때문에 이렇게 가입하는 방법을 간단하게 소개하려 합니다.
페이스북에 은근히 뮤지션분들 많습니다.^^ 친분을 쌓을 수도 있고 최근 소식이나 몰랐던 소식도 듣게 되고
마커스 밀러에게 자신의 데모영상을 보내 볼 수 도 있습니다.
당연히 빅터우튼에게도 보내보는 거죠 ^^

자 그럼 시작합니다.

페이스북 첫화면입니다.
국내의 포탈사이트들과는 다르죠.
뉴스부터 각종 홈쇼핑까지 첫페이지의 노출따위 없습니다.
바로 가입해서 사용하라는거죠. 굳이 광고라면 왼편에 휴대폰에서도 사용가능하다는게 광고라면 광고?
화면에서 안내하는대로 이름과 이메일 비번 생년정도를 적습니다.
유념하실 것은 해외서비스는 모두 이메일로 가입을 하게 됩니다.
주민번호같은 것이 없고 오로지 이메일로 아이디를 대신하기때문에 가입한 이메일을 잊어버리면 곤란할때가 많으니 자주 사용하시는 이메일로 가입을 하세요.
이메일은 특정 서비스 구분없이 유효한 이메일주소면 됩니다.

다음 단계입니다.
페이스북은 소셜 네트워크 이기때문에 친구관계를 무척 중시 여깁니다.
각 사이트와 연계하여 친구 찾기를 지원합니다.
그동안 소셜 네트워크가 아닌 메신져로 만들어낸 인맥을 끌고 오기위해 네이트온의 친구들을 검색합니다.
그럼 이미 페이스북에 가입한 네이트 친구들이 표시되고 아직 회원이 아닌 친구들에게 초대장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그외에 어지간한 웹기반 이메일 서비스는 거의다 친구찾기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직장만 적었지만 자신의 출신학교들을 적어 놓으면 혹시 연락이 끊어졌던 동창들과 만날 수도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는 자신이 살아온 족적을 쫓아 인연을 찾는 여러 방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을 하면서 중요한 것은 아는 사람인가요?..혹시 알지도 모르는 사람 아닌가요?..라고 페이스북에서 계속 친구를 추천해주게 되는데 오래전 친구가 자신을 찾고 있는데 사진이 없다면 찾기 어렵겠죠?
자신있게 자신의 얼굴을 올리세요.
한국 친구들의 페이스북 사용 특징이 있습니다.
일단 얼굴 전면공개를 꺼려한다는 것과(이래선 사진보고 친구를 찾기 쉽지는 않겠죠?)
전화번호를 공개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예 이제 가입의 막바지입니다.
맨 위의 메시지를 보시면 인증메일이 가입메일로 보내졌습니다.
들어가셔서 클릭해주셔서 페이스북으로 재연결하면 가입이 완료됩니다.
첫단계에서 보았던 이메일을 이용한 친구찾기가 또 나옵니다.
이건 언제든지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알고리즘은 내 이메일계정에서 주고 받았던 이메일의 주소를 검색해서 페이스북 회원의 이메일과 비교하여 찾아주는 방식입니다.
일단은 최근 몇년안에 연락했던 친구들은 찾아주겠죠?
전 벌써 친구요청이 들어왔네요 ^^
이건 저 두친구가 제 새로운 페이스북계정에 사용하는 이메일로 메일을 보낸 적이 있고
그 이메일로 자동검색을 이용해 친구요청을 보냈던 것이죠.

이후에 사용법은 나중에 다시 포스팅하기로 하구요
페이스북으로 일종의 파도타기식으로 사람 찾는 것도 생각보다 재미 있습니다.
제 무베이스 홈페이지에 와서 글을 남겨주시는 것도 반갑고 좋지만 또 이렇게 대등한 서비스 안에서 관리자와 유저가 아닌 사람과 사람으로 마주하는 관계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일 같습니다.

지겹죠?..^^
또 친구 찾으랍니다.;;
이제 끝이나면 자신의 정보페이지가 나옵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이용하여 혹시 내가 아는 그 사람인가?..를 확인하게 되는것이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더라도 대충 이런 사람이구나..라는 것을 미리 알고 들어가는 유용한 페이지가 되는 겁니다.
물론 공개설정은 아주 세세하게 항목별로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소셜네트워크안에서 꽁꽁 감추고 있으려면 굳이 네트워크를 이루려고 할 필요도 없겠죠? ^^

이 글이 도움이 되셨고 나도 이제 소셜네트워크에 뛰어들어 보고 싶고 페이스북 친구 신청을 해보고 싶으시면 http://www.facebook.com/mubass 로 오셔서 친구 신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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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hoebescafe.net BlogIcon Phoebe 2011/01/04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어찌 어찌 지나가다 가입은 했는데 비밀 번호 잊어버리고 못들어가 보고 있어요.
    아이디라도 알면 비밀번호 바꿀텐데 아이디도 까먹엇어요. 하하하

    • Favicon of http://cocobat.tistory.com BlogIcon cocobat 2011/01/04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메일을 떠올려보세요 ^^이메일가서 페이스북을 검색해보면 인증메일이 보여요. 그럼 비번은 찾을 수 있더라구요 ㅎㅎ

트위터 많이들 쓰시나요?
앞으로 적극적인 유저분들과의 소통을 위해 트위터를 활용할까 합니다.
물론 저희가 업체이다보니 가끔 경품 이벤트도 하겠죠.^^

트위터 가입 어려워 하시는 분들을 위해 초초초간단 설명 드리자면
준비물: 이메일주소....끝입니다.
twitter.com 에 접속을 하신뒤 signup을 클릭합니다.
fullname 에는 그냥 이름을 적어줍니다.
여기서 팁이 하나 있습니다.
꼭 미국서비스라고 해서 영어 이름을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한글 이름을 적으셔도 됩니다.
username 에는 우리식으로 아이디 혹은 닉네임으로 사용되는 이름을 적으시면 됩니다.
트위터는 이메일 로그인도 가능하지만 username 로그인을 더 자주 쓰게 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글에 풀네임보다는 유저네임이 표시됩니다.

가입후에는 정말 뭘해야할지 모릅니다.
트위터는 쇼셜네트워크의 큰 바다에서 내 친구들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서비스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죠
아마 처음에 보시면 지역이나 관심사를 바탕으로 유명인 트위터를 추천해줄 껍니다.

이미 트위터를 사용하는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를 등록하는데
이 행위를 follow 라고 합니다.

그럼 그 상대방 친구의 글이 나의 timeline라고하는 첫화면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 상대방이 나를 맞 팔로잉 해주기전까지는 내 글이 상대방에게 보이진 않습니다.
서운해하실 필요도 없고 기다리면 대부분 맞팔로잉을 하게 됩니다.

아는 사람끼리만 말할꺼면 메신져를 써도 되겠죠?
팔로우를 만드는 방법은 별 것 없습니다. 
우선 유명인이나 가까운 지인을 팔로우하고 그 지인이 RT 라고 부르는 리트윗을 보내줄때 포함된 아이디를 
클릭해서 팔로우하는 것이죠.
최소한 같은 관심사를 가진 분들끼리를 원하시면 #을 이용한 해시태그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 것은 고급자코스이므로 다음에...

먼저 다가가서 팔로우(친구신청)을 하시면 어느새 트위터에 적응한 자신을 보실 껍니다.
저도 제 개인 트위터가 따로 있고 무베이스 공식 트위터를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 단계이니 이 트윗계정에 먼저 팔로우 해주신 소수의 분들은 이미 최소한 베이스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니 충분히 팔로우해서 재미난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초기에 자주 겪는 빈화면의 공허함은 트위터를 이해 못해서 생기는 부분들입니다.
일단 팔로워 숫자가 많을수록 빠르고 재미난 소식과 글들이 올라오고요
내가 한 말에 답글이 없는 것을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트윗은 빈벽보고 나하고픈 말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누군가 그 소리를 듣고 답하고 싶을때 답해주는 것이다."

뭐 내가 말한다고 누구나 반드시 답을 할 필요는 없겠죠.
꼭 답을 들을 필요도 없구요.

이런 것입니다.

사용방법 몇가지

1. @아이디    이것은 그 아이디의 사람에게 보내는 글입니다. 공개글이라 누가 보려면 보는 글입니다.
2. DM 다이렉트 메시지로 쪽지와 비슷해서 둘만 보는 글입니다.
3.RT 를 앞에 쓰면 받은 글을 퍼뜨리는 것입니다. 추천이 있고 단순 retweet이 있고
4.답글내용 RT@아이디 글내용  이런 형식의 알티는 공개적으로 저 글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적는 것입니다.
5.내가 RT를 하게되면 내 친구들에게 모두 그 글이 퍼집니다.
6.그 RT를 받은 친구가 다시 RT를 하면 그 친구의 친구들에게 퍼집니다.

이상만 알면 트위터 끝입니다. ^^

트위터 한번 해볼까 생각하신 분들이나
이젠 뮤지션도 독고다이(?);;를 벗어나 소통하고 살아야 한다고 믿는 분
혹은 무베이스에 대해 궁금하시고 이벤트하면 경품이라도 노려보시겠다는 분들께서 
어서 트위터를 개설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끝으로 스마트폰없다고 트위터 못한다는 헛소문이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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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오페라 하우스 공연 사진인데 제가 좀 늦었습니다.


하이테크니션인 경호진씨가 사용하는 래빗은 애쉬바디+플레임 메이플 탑 ,메이플넥+코코볼로지판, 이엠지 40세트 배드애스 브릿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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